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지난해 오른쪽 고관절 전 치환 수술을 하였는데
요즘 왼쪽 고관절 통증이 심해 5월 22일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부작용 없이 잘되어지고 회복 기간도 지켜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