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5/10일 수요일 5회차 항암치료를 받았으나 물만 먹어도 토하는 상황이라 몹시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아직 주님을 영접하지 못한 동생과 올케 혜란이그리고 6세 조카 윤재가 목장에 참석하고 말씀이 들리기를 소원합니다.
닫힌 마음이 열리기를, 암의 치료에도 기적을 베풀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이 가정을 불쌍히 여기사, 물 한모음도 넘기지 못하는 동생 이강무 부디 먹을 수 있게 해 주시기를, 살 소망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