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0일 정도면 퇴원할 예정인데 불신인 동생부부에게 마음문을 열어주셔서
내 힘으로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음을 알게하시고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로 곤고한 삶을 산 동생 송정욱 불쌍히 여겨주시고
완악한 마음을 돌이키는 시간으로 인도해주시옵소서
청소년담당부장님의 도움을 받고 구원의 시간으로 인도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