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4월 28일 출생한 이한솔 집사님 둘째 아기 팔복(태명)이가 황달과 패혈증으로입원했다가 5월 3일 퇴원해서 집에 왔는데 오늘 몸이 쳐지고 황달이 심해 다시 용인세브란스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했습니다. 다른 검사도 한다고 하는데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고 잘 치료돼서 건강하게 퇴원하게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