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59-2 새가족 오금희 집사님 아버님 오승수(88)님
여러가지 합병증과 악성종양으로 병원에 입원하여통증으로 크게 고통스러워 하시고두려워하시는 가운데
오늘 저녁 6시에 목사님 모시고 영접 심방을 받으십니다.
모든 환경을 주장해 주셔서 영접 심방 무사히 받게 해주시고
아버님께서 화목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셔서 구원으로 인도함받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