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91-3 김학재집사님이 자신만의 생각으로.직장 동료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동료들이 자신을 괴롭힌다고 무고했습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말을 듣지 않으니 동료들이 함께 일하지 못하겠다고 합니다.김학재집사님이 3개월 정신과 치료를 잘 받고 영육으로 강건하여 직장에 복귀하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