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예정일을 일주일이나 지나고 수술로 세상에 나온
이소영 자매(전선규, 이소영, 전유은 가정)의 둘째아기가
호흡을 못해(너무 약해서) 119 구급차를 타고 중대 병원 응급실로 옮겼답니다.
다행히 산모는 무사합니다.
호흡곤란이 시작되면서 옮기는 과정에 이르는 동안
피가 산성화 되어 더욱 위험한 상황입니다.
현재 계속 알칼리수를 주입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아기 지켜주시길 함께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