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송란 집사님은 2008년에 부동산 시행도 하고 시공도 하는 회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시고 있었는데
2009년에 경제위기가 닥치면서 땅을 사기위해 대출받은 것과 이자 문제 등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최선을 다해 세명의 오너가 차도 팔고 집도 줄여가며 온 힘을 다해 빚을 값아가고 있는 와중에
1100평 땅에 대출받은 은행 빚 8000만원이 남아 있는데 1월 말까지 이자가 세달이 연체되어 있어
그래서 법인은행 빚때문에 경매가 들어올 상황인데 경매가 들어오기 전에 땅이 팔려서
이 빚이 해결되어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문송란 집사님은 딸과 둘이 살고 계신데 이 빚을 값느라 온 힘을 다하고 계시고
불면증이 생기셔서 일주일동안 잠도 못 주무시는 일이 가끔 있고
그 정도가 발바닥에 감각이 없어서 눈을 뜨고 계단을 보아도 헛디디기도 합니다.
그리고 류마티즈 관절염도 있어서 음식도 극도로 조절하고 여러가지 힘든 상황에서
오직 하나님만 쳐다보고 계십니다.
목장에서 말씀으로 내 죄를 보시며 계속 회개를 하시는데 주님께서 속히 찾아가 주셔서
이 일이 속히 해결되고 육적으로도 평강을 누릴 수 있도록 꼭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