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간암으로 투병 중이시던 이현숙 집사님 남편분이
간에 복수가 차서 청주에 있는 병원에 입원하셨는데
2-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남편분이 아직 구원에 대한 확신이 없고 마음이 닫혀있습니다.
건강 회복과 구원에 대한 확신이 생기길 기도 부탁드리고,
서울 아산병원으로 옮길 수 있는 가능한 여건(병실)이 되도록
간절한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