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와 기도로 그동안의 벽을 헐어 주시더니
형부가 지난 달 3년만에 중국에서 나와 집에 있다기에
왜 이번에는 오래 머무는건가...
도저히 용서가 되지 않던
도저히 이해할 수 없던
피하고만 싶던 그들을 피하지 말라시니
편지를 했읍니다.
편지를 쓰게 하셨읍니다.
내맘이 아닌 성령의 인도하심따라
새벽 기도후에
주신 말씀을 의지하여
전두 축제 후에
언니와 형부가 서로 주님 의지하며
모든 상처가 치유되기를
기도해주세요!!
조카 영섭이는 교회에 처음 나옵니다.
청년부에 나와 살아계신 주님을 만나게 되길
기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