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는 캘거리, 캐나다입니다...
한달전 우연한 기회에 목사님이 쓰신 복이 있는 사람은... 을 읽게 되었습니다...
많은 은혜를 받았고... 여성 목회자분들에 대한 저의 생각이 전적으로 바뀌게 되는
그런 계기였습니다... 그리고 요새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는 부분... Q.T에 대한
열정을 다시 심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자꾸 부르십니다... 예 저 여기에 있습니다... 저를 써주십시요... 라는 용기있는 대답을 하지 못합니다... 그런마음은 간절한데...
조금있다가..., 나같은 사람이 어떻게..., 나같이 더러운 사람이 어떻게...
은혜를 받았으면서도... 새포도주를 하나님께서 자꾸 부어주시는데...
저의 낡은 포도주부대를 갈지 못하고...
#52255;어지고 터져서... 자꾸 새포도주를 흘려버리는 저의 모습...
가망성이 없는 죽음에서... 절 건져내신 하나님...
몸에 가시를 주셔서 많은 고난을 주시는 하나님...
회계해도 그뿐이고 다시 세상의 옛모습으로 돌아가려는 저...
하나님의 말씀 묵상이 이 모든것을 해결해 주실 줄 믿습니다...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김양재 목사님과 같은 그런 멋진 삶을
하나님께 드리고 싶습니다...
육신의 고통이 있습니다... 제 몸이 굳어갑니다...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