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달전 남편의 고백으로 남편이
사랑하는 다른 여자가 생겼다는걸 알게 #46124;어요
그것도 1년2개월이나 #46124;답니다
전 그동안 남편을 전혀 의심치 않고
마흔 고개 넘느라 힘들어 하는구나 하며 불쌍히 여겼어요
저는 곧장 목사님께 메일을 띄우고 목사님의
연결로 한 목장에서 현재 금요모임을 갖고 있읍니다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고통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다
- 그동안은 제가 할수 있는것들이 있다 생각하며 그것에 매달려 있었어요-
지금은 모든걸 주님손에 맡기며 담대하게 나아가려 합니다
매일을 목사님의 주일설교동영상을 보는것으로 치유받고
또 새힘을 공급받고 있읍니다
하지만.... 아직도 전 두려운 것들이 너무 많아요
완전히 가난한 상태인건 아닌가봐요
제안의 주님이 주시는 평강을 누릴수 있게
또 때에 맡게 영리함을 가지고 남편을 섬길수 있게
마귀의 속삭임에 미혹되지 않게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