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의 강한 기도의 힘으로 시험을 잘 맞췄습니다. 솔직히 결과는 자신없고, 혹시 다시 또 봐야될지도 모르겠지만, 어떤 결과에도 감사하기로 했음으로 마음은 편하고 좋습니다.
시험 시작하면서도 아프지않고 지금까지 오게하심에 감사했고, 보는 중에도 우리들교회의 기도해 주시는 분들 생각나게 해주셔서 감사했고, 끝나서도 포기하지않고 잘 맞추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처음 시험 시작하면서 많이 긴장한탓으로 거의 반은 다 찍은것같은 느낌이 들지만 붙여주셔도 하나님 뜻이고, 안붙여주셔도 하나님 뜻임으로 감사히 순종하고 싶습니다. 제 실력이 아무것도 아님을 너무나 정확히 알고 계신 하나님이라 그래서 더 마음이 편하고 좋습니다. 잘 하는척, 아는 척, 강한척 안해도되고, 또 시험 왜이렇게 못 봤냐고 실망하지도 안으실것임에...
어쨌든 저의 지금 마음은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들교회의 기도해주심에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너무나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