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희 엄마 정아 집사님이 마음이 너무 아프데요.
육적으로 아파옴에도 가슴아픈데...
묶여진 환경에도 답답함이 목까지 차 오르는데...
믿음 좋기로 유명하고, 엄마의 마음을 누구 보다 잘 이해 해 주었던
장남인 용희가 본인도 아직은 어린 탓에 이겨내야 하는 가정환경이
너무도 버겁고 힘이드나봐요.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라 한참 공부해야 될 때에,
교회는 가서 무엇하나.
공부는 해서 무엇하나.
심각할 정도로 영적으로 바닥을 치면서 힘이 빠져 있데요.
많은 분들 이 가정이 힘차게 독수리 날개치듯
살아나서 정아 집사, 용희,강수 다시 밝은 모습이 되고,
또한 힘든 환경 잘 이겨내라고 많은 기도 부탁드리고,
특히 용희에게 흠뻑 사랑을 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