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아버지(최세곤)가 6년전에 폐암수술을 받고 한쪽폐는 없는상태이고 몇달전 이상징후 있어서 검사결과 폐렴이라했는데 기관지 조직검사결과 암이 재발한것 같다고 어제 함암 치료 받고 퇴원 하셨는데 10월4일에 다시 함암치료받고 10월 17일에 조직검사 다시하신답니다.
누구보다도 자신감이 넘치는 분이라 복음을 듣지 않으려고 하시는데 몸이 아픈관계로 지금은 많은 절망감에 쌓여 있는 상태라 남편도 저도 기도하면서 조심스럽게 얘기하고 있는중입니다.
친정 어머니는 남묘호렌게쿄 라 하는 종교를 믿고 있습니다. 친정아버지의 젊어서 부터 지금까지의 외도로 온마음을 그쪽에 의지하고 있어서 더 가슴이 아픕니다.
10월 23일 우리들 축제때 모시려고 합니다.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절절한 사랑이 저희 부부를 통해 표출되서 아버지의 마음이 녹아져 교회로 오셔서 말씀을 듣는 역사가 있게 되기를 기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