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요번주일에 교회에 오겠다고 했는데 대전큰집에 예배끝나고 갈수있길...
태어날때 부터 꼬여 있는 남편 형제들과 만나면 싸움을 걸고 상처를 주고 자기혼자
상처를 다받은것처럼 완벽하리만큼 어느 누구의 말도 안으로 들여보내지 못합니다.
기도해주세요.기도밖에은 사람이 할일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
너무 많이 꼬여 있고 영혼의 상처가 물한모금도 넘길수 없습니다
말 한마디 하면 한 즉시로 파편 처럼날아옵니다.
기도해주십시요. 우리들 교회에 와서 치료받게 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