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21-4 목자 허윤정입니다.
부목자 이정민집사님의 딸 초등학교 5학년 여가영이 아픕니다.
가영이가 여름방학 중국에 있는 동안에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서 시작한 것같은 설사인데...
지금까지 멈추지를 않습니다.
동네병원거쳐서 큰 병원 입원까지 해보았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살이 빠진 채로 학교에 다니려니 기운이 없고 도너츠형 쿠션이 아니면 의자에 앉을 수가 없습니다.
또 아래가 헐어서 화장실가는게 너무 끔찍하답니다.
만 2개월이 넘어 3개월이 되어갑니다.
목장에서 하는 기도에 힘을 더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에 중보기도에 올립니다.
-기도제목-
1. 가영이 설사의 원인을 알게 해 주셔서 치료를 받을 수 있기를.
2. 건강한 학교생활할 수 있기를
3, 하나님이 어떤 일을 물으시는 건지 알아서 철저히 회개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