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피의자 측에서 요청한 증인이 나오지 않아
공판이 다시금 연기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붙잡고 계신 이 사건을 통해
남 지연 집사님 부부가 지치지 않기를 바라며
알파이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사건,
오메가 이신 하나님께서 끝내실 것을 온전히 믿으며
회개의 기도 올리는 두 집사님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장 식구들도 같은 마음으로 회개의 기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