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26-1목장의 윤경숙 남5-2목장의 유치욱집사님의 아들 승렬이가 폐렴으로 중환자실에 있습니다.
승렬이는 뇌성마비로 19년동안 거의 누워서만 지냈는데 건강이 괜찮을 때는 휠체어에 의지해서 엄마 아빠와
예배를 드렸습니다.
호흡이 어려워서 응급실에 갔다가 중한자실로 입원했는데 몸에 열이 계속있고 척추뼈도 많이 안좋고 음식물도 코로 먹고 있습니다
몸에 열이 내리고 중한자 실에서 일반 병실로 옮길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어려서 유아 세레는 받았는데 승렬이가 일반병실로 옮겨서 목사님 모시고 복음을 듣고 세레(입교)를 받을수 있도록 공동체의 간절한 기도를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아빠가 부부 목장에 꼭 나가실수 있도록
이슬비에 간증을 했던 하영이가 이번 오빠의 일도 하나님의 택하심을 말씀으로 받을수 있도록
어떤 환경에서도 하늘나라 시민권을 귀히 여기며 하늘나라 장자권을 사모하는 온가족이 될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