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4-4 목장(유영희목자) 김하영(이웅모)집사님의 시어머니께서 뇌로 가는 혈관이 막혀서 입이 돌아가고 말을 못하여 혈관을 뚫어주는 수술을 하기 위하여 여러가지 검사를 했는데 혈압도 높고 맥박도 빠르고 출혈도 있어서 수술이 미루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자정에 김형민 목사님이 오셔서 영접기도는 하셨습니다.
그 와중에 어제 대전에 사시는 친정아버지께서 증세가 위암같다는 의사의 소견에 입원하여 위암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시어머니와 친정아버지의 사건이
1.남편과 시댁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시어머니 수술할 수 있도록.
2.친정 부모님과 큰남동생의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