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38-5 목장 유소희 집사님 올케가 골수종 암 진단을 받고 아산병원에서 수술을 합니다.
불신가정인 친정 어머니는 굿을 하며 며느리 완쾌되길 빌고계십니다.
유소희 집사님이 담대히 복음 전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급작스런 이 사건이 구원으로 연결 되길 기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