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박상국(박찬숙A)집사님 아버님이 대장암 말기로 입원하셨습니다.
김창근 어르신.
박상국 부목자의 의붓아버님으로
박부목자님의 거룩을 위해 극심한 몽둥이 역할만 하시다가
예수님 없이 자기 고집으로 살아오신 분입니다
시한부 삶이 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부자관계의 모든 어그러진 모습과 앙금을 씻고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의 사랑이 이 관계를 회복시켜 주시고,
아버님이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구원을 얻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