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윤재의 우울증을 고쳐 주세요
( 주님 ! 넘 힘들어요)
은빛 34-2목장 (목자:최종옥) 윤옥자 권사입니다
교사로 있던 아버지가 바람을 피우면서 엄마와 다투는 가정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불만속에서 학창생활을 하였습니다.
중학교때부터 가정불화로 시작된 우울증이 계속되었습니다.
3년전 이혼한 딸(윤재:37세)의 지나친 우울증 고통으로 무척 방황합니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남자친구와 연애를 하면서 사랑한다고 하면서
우울증이지만 "나와 결혼하면 내가 사랑 해 주면 다 나을것이다 "
하고 결혼을 했지만 6개월만에 별거하다가 3년전에 이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윤재는 어려서부터 총명해서 학교에서도 늘 우수한 성적으로 공부벌레에 가까운 천재라고 불리기도 했는데 청천병력같은 우울증에 집안이 모두
콩가루가 된 환경입니다.
왜 사랑하는 윤재가 이런 지경이 되었을까 ?
생각해 보았지만 별 해석이 없었기에 무척 방황하다 김양재목사님 책을
보고 cts를 언니의 소개를 받고 말씀을 듣다가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이혼한 모든게 다 엄마탓이라고 하면서
"엄마가 정말 꼴 보기싫다고 집에서 나가라"고 합니다.
남편이 있는 강촌으로 오가며(딸:면목동) 이 모든 사건이 내 죄임을 깨닫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1:1양육을 받고 있습니다.
자살하고 죽고 싶다고 할 때마다 소름이 끼칩니다.
병원에 가자고 하면 엄마가 환자이지 왜 내가 환자냐고 반문하면서 고집을
핍니다.
기도제목
1)내 죄를 깨닫게 하시고 사랑하게 하소서
2)남편의 영혼구원을 위해서 기도 부탁합니다.
3)윤재의 영혼구원과 우울증이 치유되기를 빕니다.
4)1:1양육을 끝까지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