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14-3 목장에 김형태 집사님이
월요일 오전에 끓는 물에 화상을 입으시고
베스티안병원(대치동)에 입원하셨습니다.
왼쪽 팔과 가슴, 등에
화상을 입으셨는데, 일주일동안 입원하여 경과를 지켜봐야한다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어 깨끗하게 치유케 되게 하여주시고,
이제 시작한 국밥집에 돕는 손길이 함께 할 수 있기를
김형태집사님께서 가게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고
주님의 음성을 세밀히 들을 수 있기를
부인이신 최하진 집사님과 재우에게
넉넉히 견딜 영적, 육적인 힘을 주시기를
공동체에서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