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목장의 양인옥집사님 가정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양집시남이 지금 많이 아프셔서 아들 준형이를 설득하여 겨우 고시원에서
집에 들어오기로 했는데 아빠와의 만남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이 온 가정에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몸이 쇠약하여 말도 잘 못하시는 양집사님을 지켜주시고
거의 매일 술에 취해 사시는 임민성씨(준형이 아빠)도 술을 끊고
우리들교회에 나와 함께 온가족이 예배드릴 수 있도록,
동생 준우와 준형이 공부할 시기에 공부할 수 있도록,
준형이가 내일 시험이라도 보러 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또한 양인옥집사님을 건져주신다는 오늘 말씀을 붙들고 자신의 죄만 보며
이겨내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