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릴 이명자 집사님이 주일 1부 예배에 참석하시고 유치2부에서 섬기는 일까지 평소처럼 생활 예배를 잘 드리시고 계십니다.
대서양의 적도 근처에서 항해중이던 배에서 남편 이춘호선장이 실종되었는데 그 후 지금까지 확실하게 아무것도 드러난 것이 없다고 합니다.
평소 성품이 좋아 대인관계에 원한관계가 없으신데 스트레스가 다소 있었던 것 외에는 특이한 것이 없어 일단 수색은 하고 있으나 무작장 배를 대고 있을수도 없고 해서 장기간 수색도 어렵다고 합니다.
회사의 비상대책 위원회의 결정외에는 가족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 일단 실종신고를 하고 한달뒤에 까지 소식이 없다면 사망신고를 한다고 합니다.
집사님은 큐티를 통해 심판을 경고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며 기도하고 계시고 성령의 위로와 우리들 교회 집사님의 관심에 감사하시다고 하셨습니다.
계 속 중보 기도 부탁드립니다.
1. 남편 이춘호 선장님의 행적을 찾을 수 있도록
2. 어떠한 결정이 되더라도 하나님의 구원사건이 되도록
3. 말씀속에서 요동함없이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