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숙경 집사님 남편되신 문두영성도님(부부35-3김성원목자) 10월9일(금요일) 선고공판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4년전 내기 골프를 몇번 친 적이 있는데 골프에서 진 상대방이 고발하는 바람에 '상습도박'혐의로 재판에 회부되었습니다. 재판을 연기하려고 해도 안되었는데 (9월11일) 재판으로 구속이 될뻔했는데 지체들의 중보기도로 1달 다시 연기가 되었습니다.
검사가 징역형 2년 구형을 내리게 되었고 합의를 하라고 하는데 남편은 반을 주겠다고 하고 그쪽에서는 다 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때 가져간 금액보다 너무나 많은 금액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문두영성도님은 부인집사님이 작년에 항암치료를 받기 시작할 무렵 몇년전 지인이 위기에 몰리자 그걸 중재해줄려고 하던중 어이없게도 변호사법에 위반이 되어 교도소에 8개월간 있었습니다.(그안에서 믿는 분의 영향으로 주님을 조금씩 알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기에 이번사건은 '집행유예'가 적용되지 않으므로 (상대방이 이걸 악이용해 터무니없는 합의금을 요구함) 합의가 안되면 바로 징역형 2년을 살아야 하는 절박한 처지에 있고 합의금은 터무니 없이 많아서 감당이 안된다고 합니다. 만약 2년 징역형 확정 판결이 난다면 '항소'를 하려고 하는데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이 진행 되길 바란다고 합니다.
안숙경집사님은 암으로 고생하며 항암치료를 받고 이제 간신히 회복이 되었는데 또 다시 어려운 형편에 놓이게 되었고 딸은 엄마 아빠 사건으로 정신과에 다니고 있었는데 지금 우리들교회를 다니면서 안정을 많이 되찾고 있습니다.
믿음이 아직 없는 문두영성도가 이번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시사 하나님의 뜻가운데 선하게 인도해주시고 목장과 각 공예배에 붙들린 삶이 되도록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