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세아버지 전정길-. 불우한환경에서 깊은상처가운데 자라셔서 항상 분노와 화 와 폭언의 삶을 살아오신 아버지 요즘은 두려움과 초조함과 불안함 속에서 계속 술과 신세만 한탄하시며 절망가운데 계십니다.
71세 어머니 이연백 - 가슴이 답답해서 말씀하시기 힘들고. 계속 까라지듯. 누워만 있으십니다. 병원에서는 스트레스성 노인 우울증이라고 합니다.
70세 장인어른 김태환- 천식으로 계속 앎아오시다가. 지금 만성 천식으로 폐기능이 급속악화. 체중이 급감량되어서 거동이 불편하십니다.
큰형님 전수복 - 형수님과 별거하고 있고.. 또한 우울증으로 좋을때와 기분나쁠때가 너무 기복이 심해서 충동적사고를 칩니다. 아버지의 원망이 너무커서 전화하기도 싫고.만나기도 싫고 그냥 내버려 달라고 합니다.
저의 집안에 가계의 저주가 끊어지고 이 환경으로 인해 예수님을 영접하는 구원의 사건이 되게 기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