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미숙집사님이 항생제 내성이 생겨 약이 안들어 전에 맞는 양보다 3배의
항생제를 맞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병에 맞는 항생제를 찾게해주시고 1인실에 혼자있어서 외로운데
주님이 외로움을 함께하여 주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