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훈련중인 장원이가 청평병원에서 외진을 받았는데 감기후유증에 의한 늑연골염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장원이가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힘써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한편 일병 고참이 장원이가 교회에 가는 것때문에 핍박을 한다고 합니다.
교회 신우회와 성가대 연습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원이는 테니스병으로 가기를 원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박격포반에 배치된 것을 하나님이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하셨음을 믿고 그 곳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장원이를 통해서 그 일병이 예수님을 믿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장원이가 병이 깊어지지 않고 속히 치유될 수 있고,어떤 일에도 주님을 의지하여 평강을 누리며, 말씀을 붙들고 요동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자기 있는 곳에서 주님을 증거하며, 내무반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믿음이 자라길 원합니다.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