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신 자매의 이혼으로 법원에 가는 시간이 2시였습니다.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둘 중 누군가 사고라도 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온 목장이 합심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남편분이 갑자기 사업에 부도를 맞아 지방에 있게 되어서 남편 본인이 그렇게도 바라던 이혼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기회는 사라져 버렸습니다.
성신자매도 하나님의 뜻이라 여기며, 불안한 마음의 결정을 내려놓게 되어 안도를 하는듯 하다고 합니다.
이제 가장 먼저는
예배가 온전히 회복 되어서 온 가족이 주님께 돌아오도록 구원을 위해 결단하는 용기를 갖도록
다시 한 번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구원을 위한 기도에 가장 선하심으로 신실하게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