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2세인 시아버님(윤종한)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절에 다니시는 시어머님과 평생 믿음이라고는 생각해보신적이 없는 시아버님인데
폐암의 위험성과 폐렴까지 와서 응급실에 계십니다.
깐깐하고 부유한 시댁이 두려워 복음을 전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지금이 구원을 전할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발 성령이 함께 하셔서 구원의 말씀을 한 줄이라도 듣고 갈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