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태 성도님은
금년 3월 타의에 의해 억지로 끌려오다시피하여 우리들교회에 왔지만
말씀이 하나도 들리지 않는 가운데 사고를 당했기에 더더욱 공동체의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항공사와 자동차 등 부품을 제작하여 납품하는 일을 하는 관계로 늘 위험에 노출이 되어있는데,
어제(8/12, 수) 저녁 8시경 작업 중 부주의로 인해 적재해 놓은 부품(굉장히 날카로워서 잘못 할 경우, 중상을 입을 수 있는 가능성 상존)에 발목부위를 스치면서 근육이 파열되고, 인대가 끊어지는 사고를 당해서 9시경 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어 오늘(8/13) 오후(예정)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말씀이 없는 가운데 당한 사건이라서 정석태 성도 본인 자신도 황망하기만 할뿐 이러한 사건이 왜 왔는지 해석이 안 되어 더욱 민망하기만 한 상황입니다.
이와같은 사건의 때를 맞아 정석태 성도님이
1. 먼저 육적으로 온전한 수술이 이루어져서 인대와 신경조직 등 발목 부위가 아무런 이상이 없도록(일상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2. 아울러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말씀이 들려지는 축복이 임하고, 그 결과로 가치관이 바뀌는 기적이 나타날 수 있도록
3. 지금이 은혜받을만한 때요, 구원의 날임을 알고 바라크의 복을 간구하면서 하나님 한 분 만으로 즐거워하며 감사하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공동체의 중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