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민경자 집사님이 위암 3기로 판명되어 11일 아산중앙병원에서 수술하기로 하였습니다. 수술하는 의사의 손길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길.
2. 수술과 그 이후 모든 과정 가운데 하나님 은혜를 체험할 수 있기를.
3.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지난 주일에 등록한 믿지 않는 남편(박영운)과 아들(새결), 딸(선희)이 예수님을 믿게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