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두달간 휴식기를 가지고 헤어져있던
남동생 부부(김학재, 김효순)가 어제 함께 가정으로 돌아갔습니다.
남동생의 외도로 인한 상처가 아직 여전한 가운데 가정을 회복하고자 힘든 결정을 한 올케에게
온전한 기억과 판단이 되어지지 않는 동생은(무엇보다 죄의식이 없어서) 여전히 올케를 더욱 힘들게 합니다.
회개가 우리의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주님게 맡길 뿐입니다.
두 사람의 영혼 구원과 가정 회복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1. 곤고하고 힘든 올케의 마음이 말씀 가운데서 위로받을 수 있기를
2. 말씀 듣는 구조안에 꼭 붙어있어서 구원을 이루어 가는 가정되기를
3. 남동생의 회복과 그 진행되는 시간을 온 가족이 잘 인내하기를
4. 이 사건을 통해 가족의 죄를 온전히 끊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