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로 입원한다던 오빠가 오락가락 합니다. 칼을 가지고 누가 자기를 죽인다고 하며 환각상태까지
보여서 강제 입원을 시키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빠 딸 조카네 집으로 일단 오라고 했습니다.
병원이야기는 꺼내지 않고 오빠 그냥 맛있는거 같이 먹고 오빠가 원하는 기도원 가라고 하며 말입니다.
근데 대답도 시큰둥.. 조카네 집으로 발걸음을 해야 일이 순조로울거 같은데...
오빠의 순적한 입원을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
1.오빠가 오늘 조카네 집으로 올 수 있길
2.강제입원 시킬 예정인데 과정 하나하나 성령님 인도하셔서
사고 없이 입원과정이 순조롭게 이뤄지길...
3. 경신이(오빠딸)와 저희남편(입원시키러 함께 가는데)이 입원과정중에
놀라거나 다치지 않기를.
4.입원한 오빠가 인격적인 예수님을 만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