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 목장 부목자이신 정미례 사모님께서
6개월만에 갑상선 결절 재검사를 어제 (20일) 받으셨는데
원래 발견했던 결절의 사이즈가 증가하고
또 결절갯수가 4개가 더 생겨서 혹이 5개가 되었고
갑상선 조직에도 전반적인 염증 반응이 있어서
세포검사를 하셨습니다.
일주일뒤에 세포검사 결과가 나오는데
양성이면 고주파치료, 악성이면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 검사 결과를 기다리시는 사모님과 가족들의 마음에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두 아들에게 말씀이 들려 간절한 예배를 드리기를)
* 검사 결과가 하나님의 100% 옳으심이 되어서 믿음을 온전케 되어서 바라크의
복을 통해서 큰복을 받는 가정이 되기를
* 우리 목장의 지체들이 예배가 회복되는 사건이 되어서 말씀 듣고 적용해서 돌이켜서
큰복을 받는 공동체가 되기를
(검사로 인해 목이 불편하니 전화는 삼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