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부부목장 윤두열 집사입니다.
저희 목장의 김홍익 집사님의 아버님께서 어제 (7/18,토요일) 새벽에 동맥경화로 인해 쓰러지셔서 중환자실에 입원하셨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의식은 회복되셨지만 아직도 중환자실에 계시고 내일 상태에 따라 일반병실로 옮기실 것 같습니다.
택시 운전을 하시고 계신 김 집사님 아버님은 평상시 동맥경화로 지병을 가지고
계셨는데 이번에 과로 등이 겹치면서 쓰러지셨습니다. 우선 빠른 쾌유를 위해
우리들교회 전 성도님들의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김집사님 아버님은 아직 믿음이 없으시고 우리들 교회에 나오시진 않지만 아들인 김홍익 집사님이 날마다 아버지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이번 사건이 왔습니다.
우선 아버님의 빠른 쾌유를 위해 기도 부탁합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아버님이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을 온전히 만나 영혼구원이 될 수 있는 사건이 될 수 있도록 성령님이 인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부탁 드리며, 김홍익 집사님 가정이 더욱더 하나님만 바라보는 삶을 통해서 영적 축복인 바라크의 복을 받는
거룩한 가정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