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애지중지 키우시던 외손녀(6세)를 교통사고로 잃고 주님을 영접하셨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기복신앙이 깊으셔서 건강 물질 명예..등등 이 하나님 믿어서 받는 축복이다 생각하시지요 때를 기다리며 기도만 하고있는저에게 주일아침
너희 교회 목사님 말씀이 좋다면서?...한번 들어보게 테이프 좀 사오겠니?
하시네요 평생 시어머니 극진히 모셨고 일가친적에게 늘 베풀며 사신분이라
당신이 죄인인걸 전~혀 모르십니다
위하여 기도해주세요 인간적인 생각으로 우리 목사님의 저주의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이실런지... 이해는 하시겠는지 정말 말씀이 뚫고들어가길 바라며
이 더운데 염치없이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