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몹시나 사모하나 남편(함명환)의 강한 반대로 4주간 주일성수를 못한 용예자매가
지난주일날 아침에,
아이(함유진)와 몰래 교회오다 붙잡혀 가방 빼앗기고,맨몸으로 걸어나오다 뒤쫓아오던 남편에게 붙잡혀 집으로 끌려가고,..다른 교회는 다 되는데 우리들교회만은 절떼! 안된다는 남편때문에 할수없이 동네에 있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허나 말씀이 없는 기브온산당 예배였고 우리들교회 예배가 더 목말랐다합니다.
그래서,...
이번 주일날인 어제, 생명의 선택을 작정하고 몰래 1부 예배를 드리고 갔는데 남편한테 그만 들통이,....
오늘 새벽2시에 술먹은 남편에게 맞고, 잠옷 차림에 맨발로 집에서 쫓겨나는 일이,..
오늘아침,두렵지만 목자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집으로 들어간 우리 용예를 위해 기도부탁 드립니다.
오로지 주님때문에 일천번의 참음으로 승리할수있기를 그리하여 우리들교회에서 주일성수 할수있기를 간절히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