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부활절 전도축제때 등록한 하림자매가 자궁암진단받고 조직검사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편과 이혼소송중이지만 하림자매는 이혼할 생각이 없습니다. 아이도 큰아이가 초1학년이고
그밑으로 쌍둥이 동생까지 있답니다. 지금 36세로 너무 젊고 예쁜자매에게 큰사건이고 초신자중에
완전 초신자인 자매가 하나님이 주신, 남편을 구원해 주실 구원의 사건이라 여기며 잘 견뎌내고 있는 것이
대견하기까지 합니다.
월요일에 검사 결과가 나올때 두려워 하지말고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감당할 수 있는 힘 달라고
기도합니다.
저번 주일에 남편이 교회에 나왔지만 등록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일에 등록한다고 하니 그 맘 변치않고 꼭 등록할 수 있도록, 주일 말씀에 들을 수 있는 귀를
열어 달라고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