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목장 (1-3 목자 김명희 목장) 의 부목자 배은미 입니다.
저희 시아버님께서 6월 15일에 늑막에 물이 너무 많이 차서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11일 동안 5000ml 정도의 물을 뽑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이 늑막에 너무 많이 차서 CT를 찍으셔도 물로가려져 원인을 알 수 없다고 합니다.
27일 (토)에 다시한번 CT를 찍는다고 하는데 정확한 병명을 알기를 원합니다.
늑막에 물이 차는 경우는 흔히 폐렴이나, 결핵, 암 이원인이된다고 하는데
검사 결과 폐렴이나 결핵은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병 간호 하면서 아버님께 기도해드리면 아~멘은 잘 하신답니다.
그런데 큐티 해드릴려고 하면 안 들으실려고 합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1. 시아버님께서 예수님 꼭 영접할 수 있도록....
2. 온 가족에게 복음이 전해 질 수 있도록...
3. 정확한 병명 알수 있도록...
4. 간호 할때 끝까지 지치지 않고 하나님의 힘으로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