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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준이가 하나님 품에 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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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권봉오]
댓글
0
날짜
2009.06.19
기쁨의 준행자 권희준이
7개월 보름 동안 저희 부부에게 많은 기쁨을 안겨주고
오늘 새벽 12시 6분, 하나님 품에 안겼습니다.
기도해주신 우리들 공동체에 감사를 드립니다.
목록
최지연
2009-06-24 15:34:19
공동체에서 위로 많이 받으시고 기쁘게 희준이를 하나님께 보낸 집사님께 감사 드립니다...영적후사를 위해 애쓰시는 집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김주연
2009-06-23 23:24:58
희준이가 주님 품에 안겨 안식할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김성애
2009-06-23 15:53:01
희준이가 7개월동안 맡은 사명을 다하고 갔군요. 50이 넘게 살고 있어도 사명감당 못하는 저를 보게 되네요. 희준이 부모님들께 평강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순희
2009-06-23 13:48:40
천국에서 만날 확실한 영적인 자녀를 주심을 감사하며 이 땅에서의 슬픔을 잘 견뎌 아름다운 주의 성전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안경옥
2009-06-23 08:25:20
목사님의 설교말씀중에 희준이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짧지만 부모님과 여러사람들에게 소망을 남겨주고 떠났군요 아름다운 아들을 두신 집사님 힘내세요
한미정
2009-06-22 22:34:28
희준아빠의 간증때 `못하는것에 연연하지않고 잘하는거에 감사하며...`에 회개많이 했습니다.그리고 아이를 대할때 늘 잊지 않으려고 애씁니다. 이땅에서 나그네 인생 잘 사시고 천국가셔서 두아이들 꼭 만나셔요~
전해수
2009-06-22 16:26:14
기도의 불을 밝혀주고 천국간 희준이의 사명을 늘 묵상하고 나를 깨우는 지침으로 새기겠습니다 ㅠ ㅠ
이호석
2009-06-22 09:18:03
희준아! 큐티도 안 빼먹고 하고 예배도 열심히 참석할게. 그날 아침 그 문에서 만나자.
소옥자
2009-06-21 21:01:51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김동환
2009-06-21 18:44:07
희준 부모님 예수님의 사랑으로 굳건히 서서 위로받고 힘내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분명히 하나님 곁에서 짧았지만 힘들었던 이땅에서의 노고를 위로받을 희준이... 고생 하였습니다...
김정미
2009-06-21 07:36:45
진심으로 위로드리며 희준이를 받으신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집사님가정을 지켜주시고 영적후사 많이 낳으시리라 기도드립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정선미
2009-06-21 07:15:46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님의 거룩을 위해 수고한 희준이가 이젠 천국에서 더 이상 고통없이 주님 품에 안겨 있을 것입니다. 희준이의 그 수고가 열매를 맺어 수많은 영적 후사를 낳는 부모님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위로를 전합니다.
이은숙a
2009-06-21 00:37:36
희준이의 수고가 아빠 엄마에게 더 많은 영적 후사의 열매를 맺는 씨앗으로 맺혀졌으리라 믿으며 감히 한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아버지, 어리지만 사명 다하고 아버지품에 안긴 영혼을 받으사 희준이와 가족들이 참 웃음 짓게 하소서...아멘...
김세영c
2009-06-20 22:59:51
희준아... 꼭 보고 싶었는데... 너무 고생많이 하고 갔구나..천국에서 만나자.. 이모가 꼭 안아줄께...
임정은
2009-06-20 21:43:55
자모실에서 꼭 만나고 싶었던 희준아...... 하늘나라에서 꼭 만나자!! 희준이통하여 정말 많은 회개와 감사의 기도를 할수있어서 고마웠고 사랑해 .......희준아!! 두분집사님도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박성원B
2009-06-20 19:11:50
아침에 이 소식을 듣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권봉오/이혜진 집사님에게 하나님의 위로로 잘 서 있기를 기도합니다. 누구보다도 수고한 희준이가 이제 진정한 쉼을 얻으리라 믿어요.
박희경
2009-06-20 18:09:09
그동안 희준이 덕에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갔으리라 믿어요. 육적으로 심적으로 힘들었지만 하나님 품에 안겨 평안할 희준이를 생각하며 안식하기 바래요. 우리에게 힘이 되어 주어 감사하고 사랑해요 !!
홍은옥
2009-06-20 18:03:41
네 살된 아들을 하나님께 보낸 엄마의 마음으로 희준이 기도가 올라올때마다 같은 마음이 되었습니다. 두 분 집사님!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기쁨을 누릴 희준이 생각으로 위로받으시기 바랍니다.
천정향
2009-06-20 17:45:34
많은 열매를 맺고 아버지품으로 간 희준이는 우리들에게 기도의 줄 이었습니다. 늘 깨어 하나님의 구속사역에 더많은 열매를 맺길위하여 두분 집사님 속히 육신의 곤고에서 회복되시길 중보합니다.
최문정B
2009-06-20 17:39:01
태어나서7개월의짧은 생이지만 그 어느누구의 삶보다 귀하고 값진 희준이의 생이였음을 봅니다. 두분집사님 힘내시고 천국에서 다시 만날 희준이를 소망하며 믿음으로 강건하시길 더욱 간절히 기도합니다.
송건홍
2009-06-20 16:06:20
짧은 삶으로 십자가가 부활이라고 말해주며 거룩의 이유를 공동체에 가르쳐주고 간 희준이의 인생을 이제는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지만 그 때에는 우리도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고 온전히 알 것입니다.
김재숙b
2009-06-20 16:02:26
중환자실에서 힘들고 지친 우리 희준이 하나님품에서 아무런 고통 없이 평안을 누리며 엄마아빠 지켜보고 있을 거예요...두분 집사님 힘드시겠지만 주님이 주시는 위로많이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김영신
2009-06-20 15:18:28
백일만에 아이를 하나 천국으로 보낸 경험이 있기에 희준이 엄마, 아빠마음이 많이 체휼이 됩니다...말씀으로 잘 해석 받고 위로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박정숙
2009-06-20 15:11:00
아픔과 고통으로 끝나는 인생이 아니라 희준이를 위해서라도 일어나서 안식을 누리며 같이 힘든지체들고 손잡고 천국가는날 까지 섬기며 살아갑시다.힘내세요..
박정숙
2009-06-20 15:05:02
영적후사를 많이 남기고간 희준이의 삶을 이땅에서는 가슴아프지만 기도 한데로 언약믿고 매일매일 인도함받으며 삶을 누리고 갑시다.하루종일 눈물이 나서 아무것도 할수없는데 두분집사님은 오죽 힘드시겠어요
주광식
2009-06-20 14:52:12
희준이 하나님 품안에서 평안을 누리길 바라며..두분 집사님의 슬픔을 같이 기도 드립니다.
남상원
2009-06-20 14:47:41
희준이 소식을 듣자마자 'oh my god', 하나님 너무 하시는 거 아냐, 계시기는 한 거야?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천국으로 간 희준이는 그 동안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절대성에 의지하게 해 주었다고 믿습니다.
권영민
2009-06-20 14:24:54
희준이는 천국에서, 부모님은 이 땅에서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메마른 뼈들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예언을 선포하는 두 집사님이 되어 빨리 회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김정란
2009-06-20 12:42:42
기도하겠습니다. 그동안 너무 힘드셨을 권집사님, 이집사님 하나님 안에서 위로받고 추스리시길 기도합니다.
김정란
2009-06-20 12:41:51
기도제목에 올라오는 희준이의 이름을 볼때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많이 생각하며 회개하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신을 충만케 하여 여러가지 일을 하게하시려고 희준이를 부르신줄 알고
이정희D
2009-06-20 11:41:11
기쁨의 준행자 희준이를 통하여 울며 기도했던 시간들을생각하며 돌아봅니다. 권봉오-이혜진집사님 하나님의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안영국
2009-06-20 10:38:01
우리들의 구원을 위해 사명감당하느라 수고한 희준이... 하나님의 깊은 뜻을 다 알 수는 없지만 7개월 보름 동안 희준이를 통하여 역사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권봉오-이혜진 집사님, 힘내시고 욥에게 허락하셨던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기를 기도드립니다.
황송영
2009-06-20 10:21:03
집사님....주님 품안에서 평안을 누릴 희준이를 생각하며 기도합니다...함께 기도하는 우리들이 있으니 힘내세요....
양재신
2009-06-20 10:19:56
희준을 통해서 많이 울고 은혜도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 사명을 다하고 천국에서 안식을 누리며 이 땅에서는 말을 못했지만 그 곳에서 부모를 위해 기도할줄 믿습니다. 두분 집사님께서 그동안 보여주신 성숙한 믿음으로 슬픔을 넘어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드리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위로와 평안을 전합니다.
백복창
2009-06-20 09:37:06
눈물이 나네요 울 희준이 생각하니 기도 많이 못했는데..주님 품에서 평안히 지낼거예요! 죄송합니다 기도 적게 해서..
신동현
2009-06-20 09:04:53
다. 그리고 권봉오집사님, 이혜진집사님 지금의 힘든 상황들 잘 감내하시고, 건강 잃지 않기를 기도드립니다.
안은숙
2009-06-20 09:01:17
집사님... 희준이, 하나님 품에서 고통없이 오직 평안만 누릴겁니다.
신동현
2009-06-20 08:59:47
우리들의 자식 희준이가 이땅에서 사명을 다하고 우리에게 많은 것을 남겨두고 천국으로 갔습니다. 정말, 편안하게 잠든, 아름다운 모습으로 떠났습니다. 아무고통없이 편안하게 천국에서의 생을 누리길 기도합니
신동현
2009-06-20 08:56:45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잠깐 맡겨두신 자식이지만, 하나님이 거두어 가신다고 하니 슬퍼집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자식인 희준이가 7개월동안 많은 사람들을 회개시켰고,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켰습니다.
다음글
김동녀집사님을 위해 기도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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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준이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