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기도 많이 해주신 우리들공동체 지체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건강,
관리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퇴원했습니다.
아이들 마음을 더 헤아릴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 저의 부족도 더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족이 더 하나가 되었고, 남편과도 많이 하나가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