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관묵집사님이 어제(6/16) 오후3시에 소천하셨습니다.
여러분의 기도덕분으로 마지막까지 구원의 확신 잃지 않으시고,
가족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씀을 남기며, 믿음 가운데 소천하셨습니다.
부디 이 사건이, 부인 안정임 집사님과 아들 규철이를 통해 기업을 이루는 축복의 사건이 될 수 있기를,
고통 가운데에서도 믿음 잃지 않았던 최관묵 집사님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유가족을 대신하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