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12-1(성명희 목자) 목장의 정성례 집사님 둘째아들 김화수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화수는 뇌종양으로 수술후에 서울대 병원에서 입원, 퇴원을 반복하며 치료를 받고 있는데
6월초에 1차 항암 치료를 받았고 앞으로 한달에 한번씩 6차까지 계속 치료를 받고
자가이식을 받아야 된다고 합니다.
지난번 기도해 주셔서
입으로 음식물도 조금씩 먹게 되었고요
잠도 못자게 괴롭히던 통증도 많이 사라졌다고 하시고요
제대로 앉지도 못했었는데 조금 앉아 있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다리에 힘이 없어서 걷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기도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화수를 위해서 다시한번 기도해 주세요.
이렇게 기도해 주세요.
1. 화수의 사건이 가족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특히 아빠 김종권씨)
2. 항암 1차 치료 잘 견뎌서 7월 초에 2차 치료를 잘 받을 수 있도록
3. 후유증으로 열나지 않도록
4. 잘 먹고 힘이 생겨서 잘 걸을 수 있도록
5. 엄마 정성례집사님이 영.육간에 강건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