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성 대장종양 희귀병 수술로 계속 염증을 앓고있는 곽미숙씨가 치료 잘되고 똑같은
병이 발견된 아들 재령이가 이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충격 받지않고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사 수술 잘되고 이 일로 온 가족이 구원의 사건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