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26-1 박혜상 목자님의 목장에 나오는 윤지영 집사님의 딸 예빈이가 고열과 구토로 지난 주일날 밤에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아빠인 윤석권 형제는 윤석영 집사님의 동생이십니다...
열이 40도를 오르내려 응급실을 찾아 치료를 하고 원인을 찾고 있지만 이틀이 지난 오늘까지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영 집사님은 목장에 나오시지만 남편은 부부목장에 참석을 안하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은 겨우 주일예배만 보고 있으십니다...
이 가정을 위한 중보기도 제목을 올립니다...기도해 주세요...
<기도제목>
예빈이의 병명이 빨리 나와서 적절한 치료가 신속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밤마다 여전히 고열로 시달리고 있는 예빈이의 열이 정상으로 떨어지도록...
이 일을 계기로 아빠 석권 형제가 부부목장에 참석할 수 있도록..
부부가 주일뿐 아니라 수요예배도 참석할 수 있도록..
저희 목장도 깨어서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요즘 세상이 온통 바이러스 전쟁중이라 걱정이 됩니다...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해 더욱 걱정입니다...
예빈이가 주일학교를 너무 좋아해 이 아이로 인해 부부가 주일을 지키고 있답니다..
주일학교에 빨리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 일로 지체의 사랑을, 하나님의 보살핌을 체험하는 부부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