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골드목장에 70세된 할아버지가 계십니다. 혈압도 180 이상의 고혈압이고, 공복에 당도가 280-300 이고
악성 위염도 있고, 대장암도 갖고 있는 조대영집사입니다. 그분이 지난번까지 100KM 마라톤을 네번이나
뛰였다고 합니다. 이번 6월28일 일요일에 일본 돗토리현에서 다섯번째로 뛴다고 합니다. 지금도 매일
대관령에서 50-60KM를 뛰며 연습하고 있읍니다. 나이가 들면 한해가 다릅니다,, 이번에도 100KM 를
완주할수 있도록 우리 모두 조대영집사님을 위해, 우리들 교회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까지는 자신의 영예를 위해 뛰였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뛸수 있기를 바랍니다.
중보기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