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목장에 새로 오신 신현주 집사님 아들 유성은이 지난 5월 25일 군 근무지를 이탈하여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집사님이 본인의 죄를 회개하시면서 예배에 올인하시기로 작정하시고 고3인 딸과 함께 오셨는데
아들 유성은의 생명을 지켜주시고 또 연락이 되어 군 근무지로 돌아올 수 있도록 이 일이 참으로 이 가정에 구원을 베푸시는 은혜와 긍휼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